개념 정리
23편
카이제곱 교차분석은 시장조사론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비모수 통계기법입니다. 비모수는 모수를 추정하지 않는 통계를 말합니다.
크론바흐 알파는 시장조사론 신뢰도 파트의 핵심 개념입니다. 여러 문항이 하나의 개념을 얼마나 일관되게 측정하는지 0~1 사이 숫자로 보여주는 계수입니다. 정의, 기준값, 해석, 개선방법만 정확히 정리해두면 대부분의 서술형 문제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요인분석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두 개념이 적재값과 공통성입니다. 요인분석 문제는 대부분 “이 두 값을 어떻게 해석하는가”를 묻는 구조로 출제됩니다. 정의·기준값·해석만 정확히 잡으면 서술형에서도 안정적으로 점수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요인분석은 ‘적재값을 해석하기 쉽게 만드는 과정’이 핵심이며, 그 중심이 바로 회전입니다. 직교회전과 사각회전의 목적·차이점·언제 사용하는지까지 정리하면 서술형에서 안정적으로 점수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군집분석은 시장조사론에서 세그먼트 도출 문제로 자주 출제됩니다. 특히 계층적 군집의 네 가지 방식(Ward, 평균, 단일, 완전)은 정의·특징·차이만 정확히 잡으면 암기하기가 매우 수월합니다. 계산 자체보다 '방식별 성격을 구분해 설명하는 능력'이 점수로 이어집니다.
k평균 군집분석은 비계층적 군집의 대표 기법으로, 실제 마케팅 실무와 시험에서 모두 출제 빈도가 높습니다. 핵심은 “군집 수 k를 먼저 정한다”는 점과 “군집 중심을 반복적으로 업데이트한다”는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입니다.
회귀분석은 시장조사론에서 가장 범용적으로 출제되는 분석 기법입니다. 문제는 항상 “회귀식 구조 → 계수 해석 → 유의성 판단 → 적합도 설명” 흐름으로 나옵니다. 이 네 가지를 정확히 정리해두면 어떤 회귀 문제든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표본크기 계산은 2차 시험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핵심 파트입니다. 공식 구조, 변수의 의미, 상황별 적용 포인트만 정확히 알면 계산 문제 없이 서술형에도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다중공선성은 회귀분석 문제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개념입니다. VIF 기준값, 해석, 발생 원인, 해결 방법만 정확히 정리 하면 서술형에서 안정적으로 점수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경영지도사 2차 소비자행동론 태도는 소비자가 특정 대상에 대해 갖는 지속적 평가·감정·행동 의도다.
구매행동 유형은 관여도와 상표 차이를 기준으로 나뉜다. 구조가 단순하고 기출 출제 비중이 높아서 반드시 단독으로 정리해둘 필요가 있다.
소비자가 자극을 받아들이고 의미를 해석해 기억하는 흐름을 정보처리과정이라 한다. 시험에서는 단계 구조만 정확히 쓰면 점수를 어느정도 확보할 수 있다.
관여도는 소비자가 특정 제품을 얼마나 중요하게 인식하는지 나타내는 심리적 기준이다. 소비자행동론 전체 구조를 지탱하는 기본 개념이며, 측정 모형(CIP·PII)은 실제 기출로 출제됐다.
학습은 소비자가 경험을 통해 지식·태도·행동을 지속적으로 변화시키는 과정이다. 광고·브랜딩·재구매 행동을 설명할 때 반드시 등장하는 챕터다.
소비자가 정보를 어떻게 저장·보유·인출하느냐는 실제 구매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같은 정보라도 제시 방식(프레이밍)과 상황(맥락)에 따라 전혀 다르게 판단될 수 있다.
지각(Perception)은 소비자가 외부 자극을 선택·조직·해석하는 과정이다. 같은 정보를 보더라도 소비자마다 다르게 받아들이는 이유가 이 지각 단계에서 발생한다.
4P 중 구조 문제가 가장 많이 등장하는 단원 유통(Place)은 제품이 고객에게 도달하기까지의 경로·조직·흐름 관리를 다루는 영역이다. 개념이 많아 보이지만 실제 기출은 정의·분류·경로 시스템·갈등 구조의 반복이다.
포지셔닝은 자사 제품이 타겟의 제품지각 속에서의 현재 경쟁 제품 대비 상대적인 위치를 파악하고 바람직한 위치로 이동 시키는 과정이다.
가격(Price)은 마케팅관리론에서 출제 비중과 빈도, 서술형 활용도가 모두 높은 단원이다. 가격결정은 원가·수요·경쟁 세 가지 요인 구조로 고정된다.
다음은 마케팅믹스(Product·Price·Place·Promotion 중 ‘제품(Product)’ 주요 요약 제품은 정의·구성요소·분류·제품수명주기(PLC)·신제품 절차가 반복적으로 출제된다.
시장세분화는 STP의 첫 단계이자 마케팅관리론에서 가장 자주 반복되는 기본 구조 문제다. 대부분의 출제는 “정의 → 기준 → 요건 → 절차 → 사례” 틀 안에서 이루어진다.
표적시장 선정은 STP 중 두 번째 단계다. 시장세분화를 통해 분리한 세분시장을 평가한 뒤, 기업이 실제로 집중할 시장을 선택하는 과정이다. 기출에서는 세분화와 함께 묶여서 반복적으로 출제된다.
구매의사결정은 문제 인식, 정보 탐색, 대안 평가, 구매, 구매 후 행동의 다섯 단계로 이어진다. 단계별 개념과 시험 포인트를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