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출(Exposure)
- · 자극이 소비자 감각 범위 안에 들어오는 단계
- · 소비자가 ‘의도하지 않아도’ 발생할 수 있음
- · 반복 노출은 친숙성을 높이고 거부감을 낮춤
- · 포인트: ‘주의 이전 단계’라는 점이 핵심
2. 주의(Attention)
- · 자극 중 일부에 선택적으로 집중하는 단계
- · 크기·색상·대비·움직임 등 시각적 자극이 주의를 높임
- · 관여도 높을수록 주의 지속시간 증가
- · 포인트: 선택성(selectivity)·집중(intensity)이 핵심 키워드
3. 이해(Comprehension)
- · 받은 정보를 개인 지식·경험에 비추어 해석하는 과정
- · 지각(Perception)·추론(Inference) 포함
- · 단순 정보가 아니라 “자신의 의미 체계로 변환”되는 단계
- · 포인트: 지식수준·기존 신념이 해석 방향 좌우
4. 기억(Memory)
- · 정보를 저장하고 필요 시 다시 인출하는 단계
- · 단기기억(working memory) → 장기기억으로 전환될 때 반복·부호화 필요
- · 맥락(상황·환경)이 기억 인출에 영향을 줌
- · 포인트: ‘저장’과 ‘인출(retrieval)’ 두 축으로 구분
5. 정보처리의 전체 구조 이해
외부 자극 → 노출 → 주의 → 이해 → 기억이 흐름 중 하나라도 약하면 소비자는 정보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다. 특히 주의와 이해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메시지 전략과 직접 연결
결론
정보처리과정은 소비자행동론 전반의 기본 구조노출·주의·이해·기억 네 단계만 정확히 구분하면 관련 문제 대부분 대응 가능